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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폼웍스 ‘위드싸인’, 친환경 페이퍼리스 협약식 문화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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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서명 전문기업 이폼웍스(대표 김홍래)의 전자서명 브랜드 ‘위드싸인’이 대규모 행사에 특화된 독자적인 전자서명 기술력을 앞세워 친환경 페이퍼리스 협약식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폼웍스는 최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딥테크 사업화 지원 협의체’ 출범식 및 협약식에서 협약식 전용 전자서명 서비스인 ‘싸인스테이지’를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연세대학기술지주, 한국과학기술지주 등 13개 주요 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싸인스테이지는 기존의 번거로운 종이 서명 방식을 완전히 대체하며 행사의 혁신을 이끌었다.


출범식에서 주목받은 ‘싸인스테이지’의 핵심 기술은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라이브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실시간 서명 및 화면 공유’ 기능이다. 참석자들이 패드에 서명하는 즉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서명 현황이 시각적으로 공유돼 행사의 몰입도가 극대화된다. 이와 동시에 서명이 완료되는 즉시 시스템이 자동으로 계약 완료본을 각 참석자에게 즉각 발송하는 차별화된 데이터 전송 기술을 갖춰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기술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싸인스테이지는 이미 시장에서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쌓아가고 있다. 경기도 등 주요 공공기관의 대형 협약식은 물론 기업 행사에 적극 도입되고 있으며 특히 ‘금강청 대기오염 물질 저감 자발적 협약식’에서는 무려 65개 기관이 참여한 대규모 실시간 서명과 계약서 전송 프로세스를 오류 없이 완벽하게 수행해 내며 기술적 신뢰도와 보안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이폼웍스 위드싸인 김홍래 대표는 “기존의 협약식에서는 과도한 서류와 인력이 낭비되는 굳어진 문화가 있었다”며 “싸인스테이지는 단순히 종이를 없애는 것을 넘어 실시간 기술을 통해 가장 직관적이고 즉각적인 협약식 문화를 만드는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대규모 행사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싸인스테이지의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