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AI 자율개발·운영플랫폼 ‘ICE-AI DevOps’ 출시
- 등록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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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가 차세대 AI 자율 개발·운영 플랫폼인 ‘ICE-AI DevOps’를 18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ICE-AI DevOps’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검증된 대용량 콘텐츠 관리 생태계인 ICE(I-ON Content Ecosyste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ICE는 콘텐츠의 수집부터 관리, 배포, 서비스까지 전 라이프 사이클을 아우르는 솔루션으로, 이번 신제품은 이 ICE 플랫폼에 2026년 핵심 기술 트렌드인 ‘에이전틱 엔지니어링(Agentic Engineering)’을 결합, 지능형 운영 체계로 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ICE-AI DevOps’는 요구사항 분석부터 자율 코딩, 배포 승인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하는 지능형 워크플로우를 통해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특히 AI 간 교차 검증으로 코드 품질을 보장하고 슬랙연동 및 자동 버그 등록 시스템을 구축, 개발과 운영이 실시간으로 선순환하는 완결형 환경을 제공한다.
신속한 서비스 배포가 필수적인 이커머스, 금융 등 전 산업 분야에 즉시 도입 가능하며, 기존 개별 도구 대비 최대 70%의 비용 절감 효과를 예상하며 또한 작업 리드타임을 25분 내외로 단축함으로써 기업의 압도적인 운영 효율성 확보와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오재철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ICE-AI DevOps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시대의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ICE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업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상의 AI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1999년 설립 이래 국내외 1600여개 고객사에게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제공해 온 글로벌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이다. 웹 콘텐츠 관리(CMS)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X, 에너지 플랫폼 등 비즈니스 플랫폼 지주사로 도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