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 관리 고민은 끝! 연락처 관리 서비스 Sheetly Day 현장 후기
- 등록일 2026년07월06일
본문
연락처 관리 고민 끝낸 Sheetly Day 현장 후기
안녕하세요, Sheetly입니다.
지난 2026.07.02(목) 저녁,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본사에서 Sheetly 사용자분들을 직접 모시고 ‘Sheetly Day’를 진행했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많이 쏟아지는 날씨였는데도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저희도 놀라고 또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그날 현장 분위기와 함께 나눴던 Sheetly 활용 이야기, 그리고 연락처 관리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후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Sheetly는 어떤 제품인가요
단순히 이름과 전화번호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만난 자리나 대화 주제처럼 나만의 기준으로 항목을 만들어 관계를 기록하고 되짚어볼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전화가 오면 저장해 둔 내용이 화면에 그대로 표시되어, 통화를 받기 전에 이미 어떤 사람이 어떤 사연으로 연락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Sheetly만의 특징입니다.
1부, 대표님이 직접 말하는 Sheetly 활용법
Sheetly는 만 개가 넘는 연락처를 관리해야 했던 대표님 개인의 불편함에서 출발한 서비스입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는 일을 하다 보면 그때그때 상황을 자세히 기록해 두지 않고서는 나중에 누가 누구였는지 헷갈리기 마련인데요, 1부에서는 오재철 대표님이 직접 연사로 나서 본인이 실제로 Sheetly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대표님은 리멤버를 비롯한 기존 연락처 관리 서비스들을 두루 써 봤지만, 상황별로 메모를 자세하게 남길 수 없다는 점이 늘 아쉬웠다고 밝혔습니다. Sheetly는 내가 원하는 항목을 직접 추가해서 연락처를 무척 상세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예컨대 처음 만난 자리, 대화 주제, 다음 미팅 때 챙겨야 할 사항까지 항목을 만들어 기록해 두는 식입니다. 여기에 더해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면 저장해 둔 내용이 화면에 그대로 떠서, 전화를 받기 전에 이미 어떤 사람이 어떤 사연으로 연락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부, 피자와 맥주를 곁들인 솔직한 피드백 시간
2부는 딱딱한 발표 대신 피자와 맥주를 함께 나누며 고객분들을 편하게 만나는 자리로 꾸렸습니다. 이 시간에는 실제 사용자분들이 Sheetly의 어떤 기능을 잘 쓰고 있는지, 반대로 어떤 부분이 아쉬운지를 가감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연락처 관리를 매일 하는 분들이다 보니 현장에서 나온 의견 하나하나가 실제 서비스 개선에 바로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 중 하나로, 저장해 둔 연락처에 대량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 현재 개발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드렸습니다. 명절 인사나 행사 안내처럼 여러 사람에게 한 번에 소식을 전해야 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이라, 참석자분들의 관심도 높았습니다.
Sheetly, 연락처 관리를 다르게 접근하는 이유
Sheetly는 단순히 이름과 전화번호를 저장하는 앱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기록하고 되짚어볼 수 있게 설계된 연락처 관리 서비스입니다. 명함 대신 스마트폰 하나로 관계를 관리하고 싶은 분, 만나는 사람이 많아 상황별 메모가 꼭 필요한 분이라면 Sheetly의 커스텀 항목 기능과 발신자 정보 표시 기능이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치며
비 오는 날씨에도 자리를 채워주신 Sheetly 사용자분들 덕분에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Sheetly는 연락처 관리에 대한 실제 사용자분들의 목소리를 담아 계속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heetly의 연락처 관리 기능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Sheetly 자세히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