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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본부 소개 [플랫폼 기반의 설계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완성하는, DX본부]

  • 등록일 2026년02월19일

본문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를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질적인 가치로 구현하는 DX사업본부. 오늘은 통합 플랫폼 INexta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기술, 운영 전반을 조율하며 엔터프라이즈급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Micah을 만나 본부의 비전과 2026년의 새로운 목표를 들어보았습니다.

Q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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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DX사업본부 솔루션사업개발실 실장 이현우(Micah)입니다. 저는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와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기술 자산을 연결하여, 실질적인 가치로 구현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단순한 영업을 넘어, 고객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 구조를 설계하고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기획·기술·운영 전반을 조율하는 Presales 및 Business Development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2. DX본부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DX사업본부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플랫폼 기반 디지털 전환(DX)을 담당하는 핵심 조직입니다. 이커머스, 교육, 대기업, 방송·통신, 금융, 공공기관,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플랫폼 납품 및 구축과 고도화, AI 기반 서비스 적용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확장 가능한 플랫폼과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객의 현재 과제뿐 아니라 중장기 전략까지 함께 고민하는 조직입니다.

Q3. DX본부 제품군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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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사업본부의 핵심 플랫폼은 INexta입니다. INexta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핵심 DX·AI 통합 플랫폼입니다.


INexta

INexta는 단일 기능 중심의 솔루션이 아니라,모듈별 기능을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는 플랫폼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고객은 필요한 기능부터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으며, 사업과 조직의 성장 단계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INexta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이들 제품은 단독으로도, 조합 형태로도 제공되어 고객 니즈에 맞는 최적의 DX 구조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INexta M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개발·운영할 수 있는 모바일 개발 플랫폼으로, 빠른 구축과 유지보수 효율을 강점으로 합니다.


INexta AI

단순 챗봇을 넘어, 프롬프트 표준 관리, AI 기반 업무 자동화, 운영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AI 플랫폼입니다. 고객 환경에 맞춰 점진적으로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Q4. 작년 한 해동안 가장 의미있던 성과나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지난 한 해 동안 DX사업본부에서는 플랫폼과 기술 역량이 다시 시장에서 검증되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먼저, 방송·미디어 고객사의 클라우드 전환 니즈와 맞물려, 약 4년 만에 DX사업본부의 신기술 역량이 재도입되었으며, 기존에 검증되었던 플랫폼 기술과 운영 역량이 변화된 기술 환경에서도 다시 선택받았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성과였습니다.

또한 렌터카를 다루는 엔터프라이즈급 시장에 기술력을 납품하며, 대규모 트래픽과 복잡한 운영 환경에서도 플랫폼의안정성과 확장성을 실제로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MCP 서버 기반의 첫 보안망 LLM 실증 사업을 수행하며, AI를 단순 기능이 아닌 보안과 통제가 전제된 환경에서 어떻게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과 기술적 자산을 확보한 것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Q5. 올해 본부 차원에서 집중하고 있는 타깃 시장이나 산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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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X사업본부는 금융, 공공기관, 학교, 서비스 기업, 대기업 등의 플랫폼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 시장은 보안, 안정성, 표준화, 운영 통제가 특히 중요한 영역으로, INexta의 모듈형 플랫폼 구조와 AI 관리 중심의 접근 방식이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AI를 도입하되,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큰 시장인 만큼, 개발부터 운영·유지보수까지 책임지는 엔터프라이즈급 DX·AI 플랫폼으로서 INexta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Q6. 2026년 DX본부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2026년 DX사업본부의 가장 큰 목표는 INexta를 중심으로 한 DX·AI 플랫폼 사업 모델을 확실히 자리 잡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플랫폼과 솔루션 기반의 비즈니스는 물론, 나아가 AI를 활용한 프롬프트 관리,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전반을 통합적으로 활용하고 개발부터 운영·유지보수까지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 중심의 사업 모델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개발과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장기적인 DX·AI 파트너로 인식되는 것이 DX사업본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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