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I-ON Communications의 다양한 소식들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본부 소개 [고객 비즈니스와 콘텐츠 환경을 혁신하는, ACT본부]

  • 등록일 2026년02월04일

본문

1999년부터 CMS로 시작되온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이 CMS 제품을 담당하고 있는 ACT본부의 새싹🌱들을 만났습니다. PM을 맡고 있는 John, 백엔드 개발자 Zelen, 그리고 프론트 개발자 Luna와 함께 본부의 비전과 업무, 그리고 ACT본부만의 조직 문화에 대해 알아보실까요?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좌측부터 Johm, Zelen, Luna


John: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온에서 2년 동안 근무하고 있는 John입니다. CMS 기획 단계부터 요구사항 정의, 일정·리스크 관리, 유관 부서 및 개발 조직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XA손해보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ICS7을 활용해서 타사 솔루션과 함께 연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Zelen: API Wave팀의 4년 3개월 차 개발자로, Content Cube 백엔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신한카드 뉴 SOL페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DB구성이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Luna : 안녕하세요, 저는 Front Wave팀의 Luna 입니다. 2년 차 개발자로,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제품, Content Cube 개발과 고도화를 맡고 있습니다.

Q2. ACT본부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CT본부는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와 콘텐츠 운영 환경을 실제로 구현하고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획·개발 단계뿐 아니라 운영 관점까지 고려해, 안정적이면서도 확장 가능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만들어내는 것을 본부의 핵심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CMS 기반 웹 콘텐츠 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업 내·외부의 AI 기능과 다양한 기술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서비스의 활용도와 기술적 완성도를 함께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3. ACT본부 제품군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ACT본부에는 CMS기반의 ICS와 IDS 그리고 Content Cube와 Asset Cube가 있습니다.


먼저 ICS는 콘텐츠 생산부터 소멸까지의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웹 콘텐츠 관리 솔루션(WCMS)이며 , IDS는 다수 홈페이지의 소스를 자동화된 방식으로 안전하게 배포하여 휴먼 에러를 방지하고 보안성을 높여주는 배포 전문 솔루션입니다 .


Content Cube는 헤드리스 CMS로서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며, API 형태로 유연한 활용을 돕습니다. 여기에 생성형 AI와 자연어 검색 기능을 접목하여 단일 자산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Asset Cube는 파일 자산을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DAM 솔루션으로, AI를 통해 콘텐츠 생성과 관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Q4. ACT 본부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팀 문화는 어떤가요?


Zelen: : 본부원들끼리 분위기가 좋고 협력적인것 같아요. 업무 중 어려움 있을 때 서로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특히 파견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본사에 있을때보다 더욱 끈끈해진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John: 본사에만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별로 근무 장소가 달라지다 보니, 업무 방식이나 환경에 변화가 많아 지루할 틈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Luna: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가 가장 좋습니다.직급에 상관없이 정말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고, 저녁에 시간맞는 사람들끼리 종종 모임을 갖기도 합니다.

Q5.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에서 근무하며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Zelen: 제가 담당한 기능이나 개선사항이 서비스에 반영되어 문제를 해결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John: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게 되었는데요, 고객으로부터 “이전보다 서비스 사용이 수월해졌다”라는 피드백을 받았을때 가장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Luna: 제가 담당한 기능을 개발하거나 결함이 났을 때 해결해 제품에 직접 반영이 되었을 때 개발자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