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본부 소개 [컴포저블 플랫폼부터 AI 에이전트까지, CEP본부]
- 등록일 2026년02월02일
본문
컴포저블 플랫폼 시장을 주도하며, AI 에이전트와의 접목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CEP본부,
26년에 CEP본부에는 어떤 변화와 혁신이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션 : 안녕하세요. CEP본부에서 사업 관리 및 프로젝트 PM을 담당하고 있는 션입니다.
안나 : 안녕하세요, 기획과 정부과제 수행 및 문서 작업 등을 맡고 있는 안나 입니다.
Q2. CEP본부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저희 CEP본부는 ICE(I-ON Content Ecosystem)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공 및 민간 조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조직입니다. ICE 플랫폼은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를 기반으로 하며, 로우코드 디벨롭(LCD) 환경을 통해 복잡한 코딩 없이도 고도화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빌더 제품군과 플랫폼을 개발 및 제공하고 있습니다.
Q3. 작년 한 해 동안 가장 의미 있었던 성과나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가장 큰 성과는 우리은행과 케이뱅크 등 대형 금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입니다. 특히 이 프로젝트들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완료 후에도 지속적인 후속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개발 과제를 진행하여 Agentic AI 기반의 숏폼 등 영상 자동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하였고, ICE 플랫폼을 고도화하여 지속적으로 제품 개발하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점에서도 큰 진전이 있었습니다.
Q4. 현재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우선 케이뱅크 개인화 시스템 운영과 우리은행 통합관리 시스템의 확장 사업을 진행 중이며, 곧 새로운 케이뱅크 고도화 프로젝트에도 착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ICE 플랫폼을 다가오는 AI 식대에 대응하는 ‘Enterprise AI Agent’로 진화시키기 위한 ICE AI Agent Builder 고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5. 새로 출시되는 ‘ICE AI Agent Builder’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이번에 선보일 ICE AI Agent Builder는 '시각적 행동 에이전트(Visual Action Agent)' 모듈입니다. 이 솔루션은 비전-언어 모델(VLM)을 활용하여 화면을 분석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제어함으로써, API가 없는 소프트웨어까지 조작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에이전트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자동화된 레드 티밍(Automated Red Teaming)' 파이프라인도 도입되어, 배포 전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Q6. 올해 집중하고 있는 타깃 시장이나 산업이 있나요?

기존에 강점을 보였던 금융권 사업의 고도화 및 후속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동시에 올해 시장에서 대거 공고될 것으로 예상되는 AX(AI 전환) 사업들을 핵심 타깃으로 삼아, 내부적으로 강화한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Q7. 2026년 CEP본부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