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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CMS 일본 수출 <디지털타임즈>
2013. 07. 18

콘텐츠관리시스템(CMS) 전문기업인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www.i-on.net 대표 오재철)는 `아이온콘텐트서버(I-ON Content Server)3.0'(일본명 NOREN)을 일본에 3년간 독점 판매키로, 일본의 중견 시스템통합 업체인 아시스토(www.ashisuto.co.jp, 대표 빌 토튼)와 계약했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아이온은 지난 1년 동안 한국인터넷기업협회와 협회의 일본지국인 인터프로(대표 박삼수)를 통해 이번 결실을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시스토는 일본내 11개 지점·직판·200여개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노렌을 판매할 계획이다. 매출 목표는 내년 9월까지 8억엔(약 80억원), 오는 2005년 9월까지 32억엔(약 320억원).

 

아이온의 일본법인인 아이온재팬의 양재혁 사장은 "순수한 제품판매 로열티로만 100억원 상당의 수출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이미 3년간의 독점판매계약 로열티로 받은 금액도 상당액"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9일 도쿄 다이이치호텔에서 일본의 인터넷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전략을 살리는 웹사이트 구축' 세미나를 개최, 노렌의 제품 개요와 웹사이트 구축사례를 소개했다. 제품발표회는 오사카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오재철 아이온 사장은 "이번 계약은 외화수입 이외에도 미국 등 외국계 솔루션이 주류인 일본 시장에서 우리의 토종 IT 기술을 전수했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내수시장의 한계에 직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솔루션업계에 해외시장 개척 성공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훈기자 hoon21@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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