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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구축사례.. 시티넷
2013. 07. 18

시티넷(www.citynet.co.kr)은 카페·음식점·영화 등 도시 정보와 관련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보유한 생활정보 제공 전문업체로, 커뮤니티·전자상거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업영역을 갖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해 CMS 전문업체인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www.i-on.net 대표 오재철)의 콘텐츠 서버를 도입해 인건비 및 하드웨어 비용, 시스템 속도에 등에서 상당한 개선 효과를 봤다.

먼저 인건비 절감 내역을 보면, 시티넷은 CMS 도입 이전에 7명의 개발자를 포함해 총 30명이 넘는 인력을 투입, 웹 사이트 개발과 운영에 매달리게 했다. 대부분의 작업은 외부에서 얻은 데이터를 자사의 웹사이트에 게재할 수 있도록 HTML 문서로 변환하는 작업으로, 혁신적이고 참신한 인터넷 서비스 기획과는 동떨어진 것이었다. 이 업체는 CMS를 도입한 후 작업 인력을 프로그래머 2명과 운영 인력 2명으로 대폭 줄였다. 또한 디자인과 기타 콘텐츠를 수집하는 일은 모두 외부 아르바이트로 아웃소싱하고 있다.

비용면에서 보면, 시티넷은 CMS 도입 전 개발자 7명의 연봉 28만달러와 운영인력 24명의 연봉 72만달러, 도합 100만달러의 인건비를 지불하고 있었다. 그러나 도입후 개발자 2명의 8만달러와 운영인력 2명의 6만달러, 도합 14만달러로 인건비가 줄어 86만달러의 비용절감효과를 보았다. 이는 프로그래머의 인건비는 4만달러, 기타 운영자의 인건비를 3만달러로 계산한 것으로, 인건비 이외에 사무실 임대료·세금·장비대여 금액은 인건비로 환산해 포함한 수치다.

또한 CMS를 도입한 후 웹서버 비용과 데이터베이스 서버 비용이 50% 이상 절감됐고, 사이트 속도와 대역폭도 개선됐다. 시티넷은 CMS 도입 전에는 한달에 150만원이 소요되는 E1라인을 2개 사용했으나, 도입 후에는 별도의 인터넷 라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호스팅 비용에서 모두 처리했다.

사이트 개선작업도 CMS를 통해 서비스 구조에서부터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기존 디자인의 템플릿만을 변경함으로써 작업량을 기존의 1/10로 줄일 수 있었다. 업그레이드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1명이 1~2주 정도면 웹사이트를 개편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바뀌었다.

마지막으로 제반 소프트웨어 및 관리 비용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는 IBM의 홈페이지 빌더 같은 별도 HTML 웹 에디터를 구매해야 하고, 콘텐츠 입력자의 숙달 여부에 따라 해당 소프트웨어 설치 후 유지보수 비용 등이 들어간다. 하지만 CMS를 도입하면 소프트웨어 유지 보수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시티넷의 경우는 CMS 도입 후 소프트웨어 비용을 20% 정도 절감했다.

<조성훈기자 hoon21@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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