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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골라보는 IT 이슈 (#30)
2019. 01. 22


보험권 디지털 플랫폼 혁신 나섰다


국내 보험업계가 유래 없는 성장 정체를 깰 새로운 먹거리로 인슈어테크(보험과 기술의 합성어)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인슈어테크를 도입하여 소비자 편의와 영업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있는 것인데요.

교보생명은 보험업계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신개념 질환 예측 서비스를 공개하고, KB손해보험은 다양한 보험 관련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고객 맞춤형 모바일 앱과 건강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서비스도 도입했습니다.

KB생명보험 또한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플랫폼을 리뉴얼 오픈해 기존 ‘계약고객 서비스’ 중심에서 ‘디지털 마케팅 채널’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생명보험은 이번 디지털플랫폼 리뉴얼을 시작으로, 다양한 핀테크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과 컨설턴트에게 수준 높은 디지털환경 경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외 다른 보험사들은 물론 보험개발원 등의 유관기관들도 인슈어테크 혁신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 맞춤형 사이버창구 개편에 나섰으며, 동양생명은 원터치 보장분석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보험개발원은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차견적시스템 New Start AOSα(AOS 알파)’ 개발을 본격 착수했습니다. AOSα는 인공지능(AI)이 사고로 파손된 차량의 사진을 기반으로 손상된 부위의 판독부터 수리비 견적 산출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시스템으로 이르면 하반기부터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는 국내 보험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며 경영환경이 어려워지고, 이를 극복하기위해서 디지털 보험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인데요.

보험연구원은 인바운드 영업 패턴을 활용하고 인터넷이나 모바일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행 규제에서는 보험 플랫폼이나 소액담보를 취급하는 보험사들도 진입턱을 낮춰 전문 보험사 설립을 유도하며 새로운 보험 플랫폼 출현의 규제를 낮추겠다는 방침입니다.
(한국금융_190114)


[막내린 CES2019]AI·5G·車·로봇…협업이 대세다


세계 최대 가전쇼 ‘CES2019’가 지난 11일 막을 내렸습니다. ‘생태계 협업을 핵심키워드로 한 CES 2019는 인공지능(AI)와 5세대(G) 이동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기업간 업종 파괴를 여과없이 보여줬습니다.

1. AI플랫폼
구글과 아마존은 ‘구글 어시스턴트’와 ‘아마존 알렉사’를 통해 CES 전시관에서 1시간 이상의 대기줄을 보이며 큰 인기를 누렸는데요.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모든 전시장에 자사 직원을 파견하며 영향력을 과시했고, 아마존은 알렉사 전용 전시관을 꾸렸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또한 구글과 아마존의 AI 스피커를 비롯한 AI플랫폼과 다양한 협업사례를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추가로 삼성전자는 애플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최초로 탑재, AT&T(5G 네트워크) 및 IBM(AI 왓슨)과 협업, 미국 스마트시티 재난 안전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는 내부계획을 공개했습니다. LG 전자는 네이버랩스와 공동으로 로봇관련 연구개발을, 마이크로소프트(MS)와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 모터쇼 CES
CES에서는 자동차가 미래 생활의 중심이 되는 '카 투 라이프(Car To Life)' 가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했습니다. 5G와 AI를 접목한 커넥티드카 기술력은, 차량을 중심으로 타 기기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넘어서 도시 전체를 하나로 연결해 집과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자동차에서도 구현하겠다는 것이 자동차 업계의 공동 지향점입니다.

3. 일상 속 로봇과 5G콘텐츠
CES에 최초로 참가한 네이버의 양팔로봇 ‘앰비덱스’는 5G를 기반으로 값비싼 프로세서 없이 빠르고 정밀하게 조정되어 큰 호평을 받았으며, 이외 자율주행 플랫폼과 로봇기술을 자랑하며 인텔,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은 ‘단일광자 라이다’ 등 자율주행의 눈과 두뇌가 될 핵심기술과 5G 흥행을 위한 미디어 콘텐츠를 공개하며, 4차 산업시대 기반 기술이 될 5G를 두고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보였습니다.
(아시아경제_190114)


세계 클라우드 시장, 2021년 3025억달러로 성장


가트너는 2019년의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지난 2018년 1,846억달러 대비 18.7% 증가한 매출 2211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시장규모는 꾸준히 성장해 2021년에는 3천억달러를 넘어서 2017년보다 두배 가까이 큰 규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서비스형인프라(IaaS)는 50% 수준(2016년 기준)이던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상위 10개사 점유율이 2021년 70%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비스형플랫폼(PaaS)은 2021년까지 100억달러 규모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도 올해부터 정부 등 공공 부문에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본격화되며 큰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존 공공기관 외에도 정부 부처 등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전자신문_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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