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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사내 영어 이름 사용 캠페인 진행
2018. 12. 12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에서 영어 이름을 사용하는 사내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2018년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먼저 대표님과 본부장님이 속해 있는 경영회의에서부터 적용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셨지만, 지금은 꽤 자연스럽게 영어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팀장급까지 확장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내 곳곳에 붙은 사내 영어 이름 캠페인 포스터]
이 캠페인은 활발한 해외 시장 진출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확장하는 흐름과 함께 수평적인 관계를 통해 업무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되었는데요. 도입 초반기 인지라 아직은 기존에 사용하던 직급과 직책으로 부르는 것이 익숙하겠지만,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빠르게 정착할 수 있을 텐데요. 회사 내에서도 영어 이름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사내 곳곳에 영어 이름 사용 캠페인 포스터가 부착되었습니다.

영어 이름 사용 예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영어 이름 사용 예시]
보시다시피 좌측이 일반적인 모습이고, 우측이 영어 이름을 사용하여 대화를 나누는 모습인데요. 아직까지는 좌측의 모습이 더 익숙하긴 하나, 지속적으로 영어 이름을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직책을 부르는 모습이 어색해 보이리라 생각이 듭니다.


[틀리게 사용한 예시]
또 다른 틀린 상황 예시도 함께 볼까요? Sarah, Ethan 등의 호칭이 들어가 올바르게 사용한 게 맞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름에 직급 또는 직책을 붙이지 않습니다.


[바르게 사용한 예시]
바르게 사용한 예시입니다. 팀장-본부장-팀원 간 직책이 차이가 나더라도 상호 영어 이름을 사용하며, 이름에 대한 존칭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잘못 사용한 예시 보다 더 자유롭고 수평적인 회사의 느낌도 드네요.

영어 이름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 사내 계정이 있어야 하므로 로그인 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이오닌 영어 이름 조직도 보기 / (회사 메일 계정 사용자만 확인 가능합니다)]

소속본부/팀과 영어 이름이 함께 명시되어 있으니 기존 영어 이름을 몰랐더라도 참고 후 캠페인에 동참하기 더욱 쉬워지겠죠!

이메일 주소도 변경되었는데요. 이 전에 abc123@i-on.net 등으로 메일이름을 설정했다면 현재는 (본인의 영어 이름)@i-on.net으로 모두 변경되었습니다. 메일을 보낼 때 수신자의 이름을 확인하게 되니, 메일을 자주 주고받는 사람 일수록 영어 이름이 더욱 익숙하게 느껴지겠죠! 대면하는 자리 외 이메일을 통해 답변을 주고받을 때도 영어 이름을 사용하면 됩니다. 공식적으로 영어 이름을 사용하기 위한 사항 중 하나입니다.

아직까지는 직책을 부르는 것이 익숙하지만,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발걸음에 맞춰 사내에서 영어 이름을 사용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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