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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넷 웹사이트, 인트라넷 등 다양한 웹기술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각종 '컨텐츠'를 통합적으로 관리한다는 의미에서 CMS가 기업 컨텐츠 관리의 중요한 Middleware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기업-조직의 웹사이트, 인트라넷, 지식저장소 등에는 '부가가치를 기대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충분하게 관리해야할 컨텐츠' 뿐만이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일반 사용자, 고객, 기업의 조직원 등이 정보의 소재, 활용방안, 자산화를 위한 제안 등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를 청취해야합니다.
이러한 생생한 이해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때로는 이들의 요구에 대한 분석/관리를 통해 보다 양질의 컨텐츠와 서비스를 기획/제공하기도 합니다. 바로 이들, 컨텐츠의 소비자이며 동시에 생산자들의 보다 생생한 요구와 목소를 청취하고 추적/관리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게시판, 회원관리, 온라인 설문조사-투표, 사용자의 질의와 이에 대한 답변, 웹로그 분석 등 수 많은 추가 기술요가 필요하게 됩니다.
기업, 조직에 의해 제공되는 컨텐츠에 대한 소비자(때로는 생산자)들의 Feed back을 위한 요소기술은 CMS가 아닌 이러한 요소기술에 특화되고 전문화된 기업, 혹은 제품을 통해 유지되고 있으며, CMS는 바로 이러한 요소기술과 서비스의 중심에 놓여져 있습니다.
CMS는 기업-조직이 공급하는 컨텐츠의 생성-관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기술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보다 Interactive하고 Dynamic한 컨텐츠에 대한 서비스를 위해서는 사용자 게시판, 회원관리, 커뮤니티(동호회 혹은 Blog) 등의 특화된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존재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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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조직의 웹사이트를 관리하고 계시는 수많은 웹마스터, 사이트 운영관리 담당자분들에게 조차 '홈페이지, 혹은 사이트 빌더'와 'CMS'의 차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0년 이전, 초창기 인터넷 비즈니스 시기에 개인, 대학의 학과, 동아리 등의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몇가지 요소, 즉 홈페이지 초기화면의 작성과 관리, 게시판, 방명록, 회원관리, 투표 등의 몇가지 기능을 미리 갖추고, 사용자는 마법사, 혹은 일련의 절차를 통해 홈페이지를 생성하고 손쉽게 관리하기 위한 웹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홈페이지 빌더, 혹은 웹사이트 빌더라 명명된 제품들입니다.
이러한 홈페이지(혹은 사이트)빌더들은 말 그대로 인터넷이 대중화 되고 보편화 되어가던, 아직까지 홈페이지의 생성과 관리를 위해 별도의 기술과 관리인력, 또는 비용이 요청되던 시기에 보다 손쉽고 간단한 '홈페이지'의 관리를 위해 요구되었던 '과도기적'요소기술의 집합체 였습니다.
2000년대를 경과하면서 인터넷이 방송 미디어를 제외한 기업과 조직의 제품, 서비스에 대한 가장 대표적인 수단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웹사이트는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효율적인 관리'가 보다 중요한 것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효율적 관리'의 중심에는 기업의 ERP, EP와 같은 중요 정보시스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컨텐츠와의 인터페이스, 혹은 정보의 공유자산화와 같은 요구가 일반화 되기 시작합니다.
이시기 본격화 된, CRM으로 대별되는 '개별고객에 대한 맞춤정보-서비스' 등의 기술요소와의 결합이 요구되면서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는 '일회성'에서 '관리되고 재사용되어야 하는 기업의 중요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 등의 e-business가 일반화된 국가와 기업들에게 단순히 웹사이트를 손쉽게 만들어주는 Tool로써의 'Builder'는 사실상 그 수명을 다했습니다.
'웹사이트를 보다 손쉽게 만들어주는 Tool'에서 웹사이트에 담겨진 정보에 대한 체계적관리와 발전하는 다양한 정보접근기기(유선웹, WAP, PDA, Smart Phone 등)에 대한 제약없는 재사용이 가능한 지원을 보장하는 기업의 기간시스템, 이것이 바로 'CMS'로 불리우고 있는 컨텐츠 관리 시스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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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잦은 질문이 가장 빈번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답변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통상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항목에 대한 검토를 우선적으로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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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논리 만으로 중요한 귀사의 비즈니스의 핵심요소인 비즈니스컨텐츠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충분한 시장에서의 검증과 수행경험을 보증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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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하시고자 하는 제품은 충분히 검증된 방식으로 품질이 보증될 수 있는 절차과 Knowhow를 가지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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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을 검토하고 계시는 제품은 관련 프로젝트의 경험을 통해 컨텐츠의 통합과 구축의 '기술적 가능성' 이외에 '구축의 방법론', '프로젝트 관리의 절차와 방법', 그리고 '제품에 대한 체계적인 Patch와 Upgrade 등을 위한 절차'을 지원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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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보유 컨텐츠와 활용방안 자체가 일반적인 기업의 그것과 다르다면 이를 위한 제품의 핵심요소(엔진, 어플리케이션소스, 프레임워크 등)에 대한 Customizing이 지원 가능한 기술적 Background를 가지고 있습니까? |
| ㆍ |
EA(Enterprise Architecture)에서 CMS는 다른 기업용 어플리케이션과 Interface되고 통신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Interface를 위해 도입하고자 하는 제품의 모든 기능이 API를 위해 정의되어 지원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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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컨텐츠가 유선, 혹은 발전하고 있는 다양한 무선디바이스를 지원하기 위해 별도의 제품, 엔진 Level의 Customizing을 요구하고 있습니까? 디바이스별 Presentation을 위한 기능은 별도의 Option이 아닌 제품의 기본적인 기능으로, 또한 경험적으로 제공 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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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검토의 제품은 충분히 많은 엔지니어에 의해, 기술지원조직에 의해 개발/관리되고 있습니까? |
위에서 지적된, 대단히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요소 이외에도 귀사의 중요한 비즈니스 자산의 관리를 위해 보다 세심하고 충분한 고민과 검토가 필요합니다.
Gartner, Meta Group, IDC, IBM BCS 등 국제적인 기술관련 시장조사기관이나 컨설팅기업들이 지적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컨텐츠 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요구에 대한 검토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담당자에게 관련 자료를 요청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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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에서는 현재까지 컨텐츠의 통합 및 재구축과 관련된 'IT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컨설팅의 시기, 방법, 일정, 최종 산출물은 사업의 대상과 규모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디지털자산으로써의 엔터프라이즈 컨텐츠에 대한 통합, 혹은 구축 컨설팅은 아래의 몇가지 기본적인 현황정보에 따라 다양한 고유의 절차를 따르게 됩니다. 고객께서 아이온의 기술컨설팅을 의뢰하시기 전에 아래 예제와 같은 항목에 대한 정보를 작성, 전달하시게 되면 보다 정확한 절차와 기간, 투입규모, 비용의 산출이 가능하게 됩니다.
아래 예제항목은 의뢰서의 일부이며, 원본파일을 신청, 작성하시고자 하신다면 기업명, 연락처, 담당부서, 담당자명, 이메일 등의 정보를 기록하신 후, 담당자에게 전자우편을 보내주시면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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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 |
Subject |
Question |
exam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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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Content's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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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구축하고자 하는 컨텐츠는 어떤 종류입니까? |
1.Web 2.Document 3.Image 4.Multimedia 5.fax 6.e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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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통합/구축하고자 하는 컨텐츠를 배포대상은 무엇입니까? |
1.Wired 2.Wireless 3.PDA 4.etc Device 5.e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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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대상 컨텐츠는 어떠한 상태로 보유되고 있습니까? |
1.종이/사진/fax 등 인쇄/수기형태 2.File 3.DBMS 4.ERP Data 5.Application Manage Data 6.CMS 7.e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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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대상컨텐츠의 현 보유 건수는? |
1.>10만건 2.>100만건 3.>1,000만건 4.<1,000만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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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통합/구축 이후 3년의 시점에서 구축/관리될 컨텐츠의 예상수량의 규모는? |
1.>10만건 2.>100만건 3.>1,000만건 4.<1,000만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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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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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Manage Status |
각각의 대상 컨텐츠 관리를 위해 신규 생성/관리를 위해 참여하고 있는 인력은 몇 분입니까? |
1. 시스템별 1명 내외 2.시스템별 3명 내외 3. 시스템별 5명 내외 4.시스템별 10명 내외 5.시스템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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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컨텐츠의 관리를 위한 Workflow의 관리 방식은? |
1.개별 시스템별로 다른 방식 2. LDAP을 통한 통합관리 3.SSO를 통한 통합 4.LDAP, SSO, 시스템별 별도 관리 5.시스템별 별도관리 6.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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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컨텐츠의 관리를 위해 별도의 협업솔루션, 혹은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있습니까? |
1.있다 ( ) 2.혼합 3.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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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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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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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의 제품군은 엔터프라이즈 기업이 자산화 하고 있고, 미래를 위해 자산화해야 하는 모든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통상 컨텐츠는 다음의 대표적인 두가지 분류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1. 컨텐츠의 저장/관리형태에 따른 분류 - 정형/비정형 컨텐츠 2. 컨텐츠의 성격/사용목적에 따른 분류 - 비즈니스 컨텐츠/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위의 분류 가운데 첫번째, 저장 및 관리형태에 따른 분류에 있어서 정형화된 컨텐츠의 관리는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즉, 해당 컨텐츠의 분류, 작성명, 작성내용, 작성자, 작성일시 등이 정형화된 형태(통상 DBMS에 의해 관리되어지고 있습니다.)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즉 컨텐츠와 그 컨텐츠를 표현하는 메타데이터(Metadata), 혹은 속성정보가 이미 부여되어 관리가 가능한 형태로 정제되어 있는 컨텐츠를 '정형컨텐츠'라고 부릅니다. 대표적인 정형컨텐츠는 기업양식, 업무지침서, 거래명세, 고객DB, 판매기록 등의 대표적입니다.
비정형컨텐츠는 개인의 문서(PDF,DOC,XLS,PPT,HWP 등)와 이메일, 팩스, 이미지파일, 멀티미디어 데이터 등 기업의 업무프로세스상에서 중앙으로 취합되거나 관리의 기준, 속성(혹은 Metadata)이 아직 정의되지 않은 상태를 일컫습니다.
자사의 대표적인 주력제품인 ICS4은 통상 웹브라우저를 통해 서비스되는 각종 컨텐츠에 대한 생성(직접입력/DB Migration을 통한 입력/자동화된 Rule 기반의 정보수집 Agent에 의한 수집 및 입력)과 수정 등의 관리를 담당하게 되는데 일부 멀티미디어파일에 대한 관리 영역을 제외하면 대표적인 정형컨텐츠를 관리하는 제품군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개발이 마무리되고 있는 I-ON Enterprise Content Mangement 제품군은 바로 위의 ICS4가 수용하지 않고 있는 비정형컨텐츠에 대한 관리를 위한 제품군으로 다양한 플랫폼위에서 구동되고 있는 모바일컨텐츠 관리를 위한 컨텐츠 모델링 및 프로세스 관리 제품, 이미지, Binnary Documents, Multimedia Asset에 대한 관리를 담당하는 제품군으로 기업의 문서자료 관리를 위한 EDMS, Image EDM 제품, 그리고 Multimedia 자산관리를 위한 Digital Asset Management 제품, 정형/비정형의 기업내 지식관리를 위한 Knowledge Management 제품을 주요 기능으로 삼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미 개발완료되어 상용화 되어 있는 Search, Deploy 등의 컨텐츠 검색과 배포솔루션이 결합되어 ECM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국내외에 걸쳐 약 70여개의 e-비즈니스 기업들은 자사의 I-ON Content Server 제품군으로 자사의 웹사이트, 인트라넷, 교육포탈 등을 구축관리하고 있습니다.
- 국내 대표적인 교육-출판기업인 Y사의 경우 QuarkExpress, HWP 등의 출판용 업무파일 및 업무프로세스를 ICS를 이용, 기업자산의 체계적 관리와 비용절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또한 세계 최고의 전자제조-서비스업체인 S사의 경우 자사의 ICS를 이용, 차세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Home Portal사업의 각종 멀티미디어 자산에 대한 관리를 위해 ICS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고객께서 '현재와 미래의 부가가치를 기대하고 있는 데이터'라면 그것이 어떠한 형태를 가지던, 어떠한 목적으로 사용하시던 고객이 보유하고 계시는 모든 컨텐츠에 대한 통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한 일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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